예민한 성격 싫어?? 좋은점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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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예민한 사람이라는 증거 5 > - 흔히들 주변에 예민한 사람이 있다고 하면 ' 저 사람 같이 있으면 피곤해' '  저 사람 비위맞추는 게 정말 힘들어 ' ' 예민하니까 항상 화나있는거 같다'의  부정 적인 인식 이 난무한다. 맞는 말이다. 예민하면 스트레스에 영향을 정말  많이 받 고 세세한 부분들까지 신경써서 항상 과민한 상태라 해도 틀리지 않다. 하지만 그렇게 태어난 걸 어떻게? 너무 좌절하지마라.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 키면 된다. 5가지 증거보다는 장점으로 설명하겠다. 1. 뛰어난 감정 이입 능력 이들은 실제로 타인과의 대화에서 나오는 온갖 감정들을 자신과 분리하지 않 고  오랫동안 간직한다. 때문에 실제로 예민한 사람들 이 통계학적으로 남을 돌 보는  직업을 택하는 경우가 많고 그 분야에서 능력을 인정받는다고 한다. 2. 뛰어난 상황 파악 능력 이들은 환경에 갈등 요소가 있으면 극도로 예민해진다. 때문에 주변에 언쟁이 나 긴장감도는 자리는 정말 가시방석이다. 그래서 이들은 성능이 뛰어난 안테 나를 가지고있다. 바로 주변상황을 정말 빠르게 파악하는 안테나. 3. 양심과 책임감의 아이콘 '성실'이라는 단어는 좋아하지 않아서 사용안하겠다. 이들은 주변에 지켜보는 사람이 없어도 자기만의 규칙을 어기지 않거나 이기적인 행동을 쉽게 못한다. 사람과 관계를 맺는데 정말 많은 에너지를 쏟아서 복잡한 인간관계에서도 좋 은  행동유형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다. >> 중재자 역할을 자주함. 싫은 소리를  잘 못 함.( 남에게 피해, 부담 주는 걸 정말 싫어해서)(이기적이지 못하다)>>이  점은  고쳐야 할 점이다. 4. 철저하고 신중하다. 높은 민감성을 가진 사람들은 한 가지 일이...

인간의 순수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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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가 된다고 느끼는 순간> - 사람은 본능적으로 익숙한 것에 끌린다. - 우리는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예측과 관련된 우리 각자만의 작은 모형들을  끊 임없이 뇌에서 만들고 조정해나간다. 무슨 말이냐? 내가 발로 차면 이런 일 이  일어날 것이다, 내가 웃으면 그 여자는 좋아할 것이다...등등 일상생활에서  실제  일어난 결과와 모형을 비교해 딱 맞아 떨어지면 달콤한 쾌감을 느끼고 그 렇지  않으면 불안해하며 모형을 조정해나간다. 즉, 외면의 모형(실제결과)과  내면의  모형이 일치했을때 친밀감, 공감을 느낀다. 우리는 그것을 쫓으면서 살 아가고  있다. >> 사람들은 보통 자신의 고향을 특별한 애정으로 감싸는 경향이있다.             왜? 고향이야 말로 자신이 알고있는 자신만의 모형과 딱 맞아 떨어지기 때 문 이다. 내가 살던 집,  친구들과 놀던 운동장, 겨울철 햇살의 변함없는 각도,  옜 날과 똑같은 위치와 크기의 낡은 슈퍼........ -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익숙한 사람에게 끌린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겨우  0.021초만에 그 사람의 동작, 호흡, 신체언어를 다 포착하고 이에 맞춰간다. ( 가장 빠른 권투선수인 무하마드 알리가 주먹을 뻗는 데는 0.19초가 걸리는데..) * 정치학자 앨런 블룸 - " 동물은 섹스를 하지만 인간은 에로스 를 가진다 " - 보통 에로스(erros) 하면 사람들은 성적인 대상을 떠올린다. 하지만 고대 그리스학자들은 에로스를 더 확장된 의미로서 여겼다. 바로 더 넓은 의미의 합일을 원한다. 즉, 동일한 감정을 나누고자 하고, 동일한 장소에 가고...

'대중창업 만중창신'

성장 과실 - '가계 > 기업' 된지 5년이나 됐다는 사실!   한국 경제연구원이 발표한 '최근 우리나라 기업 및 가계소득 현황 및 시사점'에 따르면 2010년 이후 소득가처분의 비중은 높아진 반면, 기업소득 비중은 꾸준히 낮아지고 있다.   =>>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친기업 정권들이 가계만 더욱 가난하게 만들었다는 선동이 먹히고          있다. 일부 정치권에서는 이를 더욱 부채질한다. ( 특히 대선시즌에, 대선후보들이)         中 선전 '개벽'에 놀란 대학 총장들   '대중창업 만중창신' 대중이 창업하고 만인이 혁신에 참여한다는 의미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창업을 강조했다 . (국부의 원천은 대학이다)       >> 국부의 원천은 기업인줄로만 알았는데 좀 더 큰 그림으로 생각하니 대학도 맞다는 생각이         든다.   >>한국은 정부가 기업뿐만 아니라 대학도 일일이 간섭하기 바쁘다. (어떤 기준으로 학생을       선발하고 몇명을 수용할지..)     >> 중국의 대표적인 기업들 - 텐센트, 화웨이, DJI, BYD, 러에코, 알리바바.....등등 지금도       미래에 혁신을 담당하고 세계를 이끌어 나갈 기업들이 탄생하고 발전하는 중이다.  

문화에 따른 고용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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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작업위원회와 같은 빡빡한 제도를 가지고 있다. 이는 독일에서 노동자를 해고 하기가 정말 어렵다는 뜻이다. (한국처럼) 그렇기 때문에 독일은 점진적인 개혁 에 강하다. 예를들어 철강업이나 제조업 분야 에서 강점을 가진다. 이에 비해 미국 은 경제적인 네트워크가 느슨한 편이여서 직원을 고용하고 해고하기가 독일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말 쉽고 빈번하다. 이런 점이 미국에서 창업붐이 일어나고 거대한 글로벌 기업들이 탄생하는 결정적인 이유들중 하나라고 본다. 그러므로 미국은 근본적인 혁신에 강하고 소프트웨어나 기술 변화에 필요한 빠른 패러다임의 변화에 강점을 지닌다.     한국 정부는  ' 경제적 민주주의' 라는 대형간판을 걸어놓고 비정규직 제로화, 최저임금 상향조정, 근로시간 제한, 통신료 인하, 脫원전 - 脫화력발전 정책 등 시장을 인위적으로 통제하려는 쪽으로 방향을 급선회중이다.   정부가 시장을 좌지우지하는 체제는 붕괴될 수밖에 없다고 단정한 노벨 경제학자 수상자인 프리드리히 하이에크의 명저 <<노예의 길>>을 그대로 차용한 비유다.